무대 위의 밤을 응원하는 가장 반짝이는 방법.
관객의 마음이 코인이 되고, 코인이 공연팀의 내일이 됩니다.
“음악 하려면 홍대로 가야 한다”는 공식을 지우고 싶었습니다. 각 지역에는 각 지역의 밴드가 있고, 그 밴드를 사랑하는 관객이 있습니다.
전국의 밴드클럽을 꿈꿀단지 하나로 잇는 시스템 브랜드입니다.
서울 서촌에 문을 열 스무 번째이자 마지막 지점입니다.
수염맨이 쓴 노래를 연주하는 밴드입니다.
버튼을 눌러보세요. 실제 기기는 소리 없이 화면으로만 반응합니다.
관객이 코인을 넣고 버튼을 누르면, 무대 옆 화면에 응원이 터집니다. 누적 500 크레딧이 모이면 별 모양 히든 버튼이 열립니다.
1 크레딧 · 노랑 버튼 폭죽
10 크레딧 · 빨강 버튼 대형 폭죽
100 크레딧 · 파랑 버튼 꿀통 애니메이션
🔇 공연을 방해하지 않도록 완전 무음으로 설계했습니다.
지방 18곳, 제주 1곳, 그리고 서울은 서촌의 클럽 벗꽃낭시 단 한 곳. 더 늘리지 않습니다. 그래서 한 자리 한 자리가 귀합니다.